“북 조사∙연구 활동에 첨단기술 활용 가속화”

“북 조사∙연구 활동에 첨단기술 활용 가속화”

한편, 스위스 제네바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휴리독스(HURIDOCS)도 한국의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등 8개 인권단체가 협력해 수집한 방대한 북한정권의 자의적 구금, 납치, 강제실종 사건 통합 관련 정보를 인터넷에서 누구나 접속 가능하도록 온라인 자료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휴리독스의 프리델름 와인버그(Friedhelm Weinberg) 사무총장은 2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1950년부터 2016년까지 2만 여명의 방대한 피해 기록이 수록된데다...
인권단체 “인니 팔렘방 조선인 위안부 ‘100명 이상’ 추정”

인권단체 “인니 팔렘방 조선인 위안부 ‘100명 이상’ 추정”

태평양전쟁 시기 인도네시아 팔렘방 지역에 있었던 조선인 위안부 피해자 수가 100명 이상이라는 민간 인권단체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 인권 관련 비정부기구(NGO)인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은 2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팔렘방 지역의 일본군 위안부 명부를 분석한 결과 95%의 확률로 조선인 위안부 수가 ‘최소 124명, 최다 198명’에 달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Read the full...